05:58 – 08:57 ‘Before Midnight’ Trio

Anne Thompson의 Ethan Hawke, Julie Delpy, Richard Linklater에 대한 인터뷰를 부분 녹취/번역했습니다.

05:58 – 08:57

 


 

Anne Thompson :
You’ve also broadened a lot of your own experience and.. I’ve been married and I broken up, and.. I’ve been through this stuff. and so I’m identifying very much what you guys… the battle of sexes… is real. and I feel it. Did it get really hairy? Sometimes? in rehearsal? When you were putting this together? There’s anger in there. There’s a real pain.
여러분은 이제까지 여러분만의 많은 경험을 확장해왔을 것입니다.. 저의 경우 결혼을 하고 이혼하고.. 이런 종류의 일들을 겪어왔어요. 그러다보니 굉장히 알아차리게 되는것이 당신들의.. 성들 간의 싸움.. 그건 정말 실감이 났습니다. 전 느낄 수 있었어요. 그 부분이 정말 아슬아슬 했나요? 어떤 때에는? 리허설에서? 이런 것을 만들때? 거기에는 분노가 들어있었습니다. 진짜 고통이요.

 

Julie Delpy :
Actually, we were.. believe or not- It’s kind of fun to do the fight scene. Something about fighting the right tone, the right emotions- You know, actors are trained to be on camera, cry- and scream and be angry- That’s what.. kind of trained to be.. (..) I remembered actually, the fight scene was the probably most fun scene to shoot. even though it was very intense.
실제로, 우리는.. 믿지 않으실지 모르겠지만 그 싸움 장면을 연기할때 꽤 재미있었습니다. 적합한 톤과 적합한 감정대로 싸운다는 것- 알다시피, 배우들은 카메라 앞에서, 운다거나 소리지른다거나 화낸다거나 하는 것을 훈련받지요. 훈련받는 내용은 그런것들입니다. (..) 저는 실제로 그 싸움 장면이 가장 촬영하기에 재미있었다고 기억합니다. 굉장히 강렬한 것이었음에도.

 

Ethan Hawke :
Because technically we didn’t have to worry about write.
우리는 집필에 대한 기술적인 것은 걱정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죠.

 

Julie Delpy :

Yeah.

맞아요.

 

(..)

 

Ethan Hawke :
It was most challenging scene to write.
집필하기에는 가장 쉽지않고 까다로운 장면이었어요.

 

(..)

 

Richard Linklater :
yeah, Very much.
네, 아주 많이.

 

(..)

 

Richard Linklater :
We were not shooting things in each other. We were taking things…
우리는 서로에 몰두하며 촬영을 했던 게 아닙니다. 뭔가를 취했던 건데..

 

Julie Delpy :
It’s like building..
건축같았어요..

 

Richard Linklater :
For the all lives and other that stuff.. complying we heard about ourselves..we were playing with that.
And there’s comedic undertone, not the Jessy and Celine think anything’s funny about that scene. But we as writers think that there’s some humor there..
모든 생동감과 또, 다른 것들을 위해서.. 우리 스스로에 관한 것들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따라가면서.. 우리는 그 자체를 가지고 놀았아요. 그리고 거기에는 희극적인 함의가 들어있습니다,  Jessy와 Celine이란 캐릭터들로서는 그 장면에서 재미라곤 아무것도 인식하지 못한다해도. 집필가로서의 우리는 그 장면에 유머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

 

Ethan Hawke :
You can’t really isolate the fight scene Catholic (..) ‘Before Midnight’, for example, really… that fight started at second his good-bye with his son. The first opening in the movie. And it’s build to that scene. So, there’s something deeply Catholic about making this movies but  in the ‘finalle’ of it, that’s where ‘we killed ourselves writing’ and ‘in the performing’ was fun. Because we were being asked to play engaged normally. Jully and I really being asked to not act it all.
그 싸움 장면들과 카톨릭적인 것은 동떨어져있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Before Midnight’의 경우.. Jessy가 아들과 두번째로 작별하는 순간부터 싸움이 시작되었어요. 영화의 바로 첫장면에서요. 그건 의도된 것이었습니다. 무언가 깊게 카톨릭적인것과 연관된 것이 이 영화작업에는 있었지만, 마지막 장면만큼은 ‘집필하기에는 스스로를 자살로 몰아넣는 지점’이었고, ‘연기하기에는 재미있는 지점’이었죠. 왜냐하면 우리, 배우들은 평범성을 염두해두고 연기할 것을 요구받고 있었거든요. Jully와 저는 모든것을 연기하지는 말도록 요구받고 있었습니다.

 

Julie Delpy :
in the other scenes..
다른 씬들에서는 그랬죠..

 

(..)

 

Ethan Hawke :
Even when you’re in a fight, you’re acting a little bit. You know, you’re taking a stance.
(배우가 아닌) 당신이 싸우고 있을때 역시, 약간 연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아실거에요, 당신은 입장을 취하게 되죠.

 

Julie Delpy :
In real life
실제의 삶에서.

 

Ethan Hawke :
In real life. And so, there’s some pasturing going on in this drama.
실제의 삶에서. 그리고 이 드라마에는 뭔가 방목하게 놔뒀던 것이 있었습니다.

 

(..)

 

Julie Delpy :
The Hardest thing we learned of ‘Before Sunrise’ is have a long conversation telling stories all this.. How to make it in the acting and (also the directing) not boring.
우리가 ‘Before Sunrise’에서 배운 가장 어려운 것은 아주 긴 대화를 하고, 이 모든 이야기를 말하면서.. 어떻게 하면 그 것들을 연기에 녹여내서 (디렉팅도 그렇겠지만), 지루하지 않게끔 만들 것인지였어요.

 

Ethan Hawke :
Not boring and not dramatic.
지루하지 않고, 극적이지않고.

 

Julie Delpy :
Not dramatic, Not boring, Not over the top.
극적이지 않고, 지루하지 않고, 지나치지 않게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