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eavy Korea Tour 2009! (WITH 젼니 저음 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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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년, 후지자와 치후미(보컬, 기타, 드럼)와 노구치 나미(보컬, 기타)가 일본을 방문한 미국의 K records 소속밴드 “The Crabs”의 라이브에서 눈깔사탕으로 관중을 열광시키던 퍼포먼스에 매료되어(웃음) 참을 수 없어 밴드에게 말을 걸게 되었던 일부터 시작된다. 그것은 The Crabs의 멤버로서 투어에 동행하고 있던 Sarah Dougher에게 들었던 “이곳(마츠모토, P-heavy의 고향)에는 걸 밴드가 없군요”라는 한 마디의 말 때문이었다. Riot Grrl 이라 불렸던 밴드들의 음악에는 귀기울이면서 어째서 밴드를 하지 않았을까? 라고 단순한 사실에 이끌렸던 두 명은 결국 밴드를 하기로 다짐했고, 1999년에 후지자와가 일하고 있던 레코드가게에 종종 들렀던 멋진 여자, 미무라 마사코(드럼, 기타, 보컬)와 함께 “Heavy Peatting”을 결성! 전혀 악기를 연주해 본 적이 없는 3명은 라이브와 연습을 열심히 반복하면서 자작곡 3곡으로 대망의 첫번째 라이브를 감행하였다. 이후 “The Crabs”의 2번째 일본 투어에서 같이 무대에 서게되는 결과를 이루어냈다. 그 때부터 밴드명을 정식으로 현재의 “P-Heavy”라고 바꾸었다. http://www.myspace.com/pheavy

출처 :   http://irregularrhythmasylum.blogspot.kr/2009/05/p-heavy-korea-tour-2009.html  http://blog.naver.com/anarchyin/5004661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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